Chapter 01. 집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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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가 바라보는 집, 그리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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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소유가 아닌 공유. 그리고 임대주택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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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중해야 할 필요성
Chapter 02. 공공주택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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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의 특장점 이해- 종류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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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청자격이 될까? - 무주택, 소득, 자산, 자동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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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공공주택은 무엇이 있을까? - 청년, 신혼부부, 일반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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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식은 무엇이 있을까? - 일반 공급 vs 우선 공급(특별공급 기준)
Chapter 03. 공공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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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희망이 되는 주택 - 행복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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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직주 근접이 가능한 주택 - 2030 역세권청년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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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2천만원으로 아파트 거주가능한 - 재개발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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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월임대료로 최장 30년간 거주가능한 - 국민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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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임대료 없이 전세로 거주가능한 - 장기전세주택
Chapter 04. 공공분양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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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절반 분양가에 최대 70% 저리 대출해주는 - 신혼희망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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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시세의 반값으로 분양하는 - 공공분양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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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임대로 살아보고 분양 받는 -10년공공임대주택
Chapter 05. 청약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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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100%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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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청약통장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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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에 대한 오해
Chapter 06. 대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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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를 위한 대출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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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대출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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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보증금 국가가 대신 내준다고?
Chapter 07. 공공주택 당첨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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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를 위한 당첨 노하우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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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당첨 노하우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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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팁이 되는 당첨 노하우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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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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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점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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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내 집 마련 플랜 만들기

청년에 두 세가지 부류가 있다.
지금 부모님과 살고 있고 당장 독립을 할 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독립해야할 것 같고 그때를 위해 알고싶은 사람.
부모님과 살고 있는데 이제 곧 독립해야하는 사람.
이미 독립했는데 지금 내고있는 월세나 보증금이 비싸서 저렴한 집을 알아보는 사람.
이런 청년을 위해 당첨 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

직장위치와 다른 곳에 집을 구하라?
청년들은 대부분 회사 인근에 집을 구한다. 하필이면 회사가 강남이나 광화문 쪽에 있으면 너무 비싸서 외곽 쪽으로 구하게 된다.
이 근거는 행복주택과 역세권 청년주택인 경우로 전제하에서 알려주는 노하우.
행복주택의 우선공급을 보게 되면 1순위가 해당 자치구의 집이나 직장이다. 둘 중 하나만 조건을 맞추면 된다.
그렇게되니 일단 집과 직장을 서로 다른 위치로 하면 내가 1순위가 될 지역이 두 군데로 많아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내 당첨확률을 최대한 높여라.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내 회사의 업종을 확인해라.
중소기업에 제조업이 꼭 들어가야한다. =>행복주택 청년주택과는 큰 상관이 없다.
보증금 2천만원으로 아파트 살 수 있는 재개발 임대 가점란에 중소기업 제조업이 들어가면 가점 3점을 주는 란이 있다.
꼭 법인이 아니어도 되고, 개인사업자 중소기업도 상관없다.
즉, 예로 동대문에서 모자나 티셔츠를 만드는 개인 사업자도 포함될 수 있다.
나의 소득 구간을 항상 확인하라.
보수월액을 의미한다. 보수월액이 매달 바뀔 가능성이 높다.
성과가 있는 달은 보수월액이 확 올라가고 확 떨어질 수 있다.
보수월액이 바뀐다면 그 폭을 확인해라.
내가 소득구간 초과돼서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보수월액이 바뀔때를 노려라!
청약통장 무조건 10만원 자동 이체해라.
지금 꾸준히 해놔야 나중에 분양받을 때 경쟁력이 높아진다.
이건 다들 아는 얘기 ㅎㅎ


거주하는 지역의 거주 기간을 늘려라.
가점 경쟁에 그 지역에 얼마나 살았는지가 가점으로 들어간다.
잠깐 이사 다녀오면 그 동안 살았던 기간이 싹 없어진다.
최대한 오래 살아라.
사는 곳은 같아도 등본상 주소지는 다르게 해라.
만약 지방 출신인데 서울 쪽에 직장이고 서울에 집을 얻어놨는데 주소지를 안바꿨으면 여전히 지방 사람이다.
수도권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것이 좋다.
부부라면 꼭 같이 주소지가 같을 필요가 없다. 한명은 서울 한명은 성남 이런식으로 주소지를 해놓고 당첨 확률을 높여라.
공급 물량이 많은 곳에 신청하라.
용산, 헬리오시티 이런 곳처럼 공급이 많은 곳은 후 순위에게도 기회가 온다.
공급가가 비싼 곳은 후순위에게도 기회가 가게된다.
소득이 초과한다면 추가/예비자 모집을 노려라.
신혼부부면 한사람이 그만두라고 추천했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공공분양이나 10년 공공임대는 사람들이 잘못 신청하는 경우가 많다. 조건이 안되는데 잘못 신청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추가로 모집을 한다.
추가/예비자 모집은 소득자산, 청약통장 조건 무시하고 추첨으로 뽑는 경우가 많다. 소득초과를 안보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노리면 좋다.
가점이 불리하면 비선호 지역으로 신청해라.
(자료에는 조건이라고 써놨지만 지역이 더 맞는 표현이라고 하셨다)
보통 임대주택 모집할 때 단지가 하나만 모집하지는 않는다. 어디에 넣을지 선택을 해야하는데...
내 눈에 좋으면 다른 사람들 눈에도 좋다. 경쟁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어차피 임대방식은 내 집이 아니다. 오래 살지 않아도 된다.
그러니 첫술에 배부를 생각하지말고 비선호 지역을 신청해라.
매우 현실적으로 노하우를 마지막으로 이번 강의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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